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를 이끄는
국내,외 스타 & 신예 디자이너,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전문회사
그리고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모션 축제.
 
디자인의 축제 200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Hall(구 대서양 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밀라노, 6월 베를린에서 한국 디자이너와 디자인의 경쟁력 및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글로벌 프로모션을 마친 후 서울 전시를 개최한 것.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주제는 ‘Design for Dinner_맛을 위한 디자인’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음식 문화 가치를 세계에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트렌디한 방법을 ‘디자인’을 통해 표현한다.
 
 
 
 
 
식의 세계화를 위한 디자이너들의 역할을 제시하며 전 세계에 알릴 트렌디한 한식 공간을 국내 최고의 공간디자이너 마영범, 배대용, 전시형, 최시영, 김백선과 도예가, 한식 연구가들이 함께 제안한다. 또한 세계 5대 도시를 타깃으로 한국 음식 문화와 공간을 매뉴얼화한 모듈 전시도 선보인다.
 
 
 

네이버 손글씨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손글씨가 티셔츠, 가방 등의 매체와 만나 한글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네이버의 전시는 공모전을 통해 찾아낸 ‘손맛’이 뛰어난 사람들에게 손글씨 디자이너로서 손맛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온 네이버의 한글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확장되어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한국 시장에 프로모션하기 위해 모인 각국 대표 디자이너의 우수한 디자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 베를린 DMY에서 선보이는 유럽 디자이너의 손맛을 감상할 수 있고 밀라노의 디자인 매체 디자인붐에서 큐레이팅 한 전시를 통해 주방 환경을 위한 효율적인 디자인을 제안한다.
 
 

                                                                                      mbn 아트 & 디자인 센터 강홍민기자 (5819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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