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MODERNISM 오랫동안 사랑받는 클래식의 재해석!

샹들리에를 편리하게 재 해석한 D.I.Y샹들리에가 레이디경향 9월호에 실렸습니다.

아크릴타입은 블랙,레드,밀키화이트 세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디자인쟁이에 연락주시면, 아크릴타입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designjaenge@inr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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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쟁이] DESIGN TREND! 디자이너들의 눈속임 기법!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샹들리에를 만들 수 있는 'D.I.Y 샹들리에_클래식타입'이 디자인 트랜드 코너에 실렸네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D.I.Y샹들리에의 특징이 돋보이는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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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성재 기자] 웅진코웨이가 미국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 2010(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0)`에서 환경가전기업 사상 최초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가습 공기청정기 `화로(Hwaro)`다. 이 제품은 본연의 기능인 온풍 가습 공기청정 기능 뿐만 아니라 화로처럼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케이션의 매개체로도 사용된다는 점이 국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신선한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웅진코웨이 정수기(CHP-210), 연수기(BB-08)도 각각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웅진코웨이가 금상을 수상한 `IDEA`는 독일 레드닷(Reddot), 아이에프(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총 17부문 32개국에서 16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웅진코웨이는 올해 IDEA 외에도 iF와 레드닷, 독일 신생 디자인 대회인 Plus X 어워드 등에서 디자인 상을 석권, 세계무대에서 뛰어난 디자인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수상실적은 기술 혁신과 감성 디자인조화를 추구하는 `디노베이션(디자인과 이노베이션의 합성어)`경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데 따른 성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헌정 웅진코웨이 디자인 실장은 "웅진코웨이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밀접한 제품들로, 금번 수상은 이러한 친환경 기업의 속성을 디자인을 통해 구현하려 노력한 결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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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를 이끄는
국내,외 스타 & 신예 디자이너,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전문회사
그리고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모션 축제.
 
디자인의 축제 200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Hall(구 대서양 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밀라노, 6월 베를린에서 한국 디자이너와 디자인의 경쟁력 및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글로벌 프로모션을 마친 후 서울 전시를 개최한 것.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주제는 ‘Design for Dinner_맛을 위한 디자인’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음식 문화 가치를 세계에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트렌디한 방법을 ‘디자인’을 통해 표현한다.
 
 
 
 
 
식의 세계화를 위한 디자이너들의 역할을 제시하며 전 세계에 알릴 트렌디한 한식 공간을 국내 최고의 공간디자이너 마영범, 배대용, 전시형, 최시영, 김백선과 도예가, 한식 연구가들이 함께 제안한다. 또한 세계 5대 도시를 타깃으로 한국 음식 문화와 공간을 매뉴얼화한 모듈 전시도 선보인다.
 
 
 

네이버 손글씨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손글씨가 티셔츠, 가방 등의 매체와 만나 한글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네이버의 전시는 공모전을 통해 찾아낸 ‘손맛’이 뛰어난 사람들에게 손글씨 디자이너로서 손맛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온 네이버의 한글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확장되어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한국 시장에 프로모션하기 위해 모인 각국 대표 디자이너의 우수한 디자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 베를린 DMY에서 선보이는 유럽 디자이너의 손맛을 감상할 수 있고 밀라노의 디자인 매체 디자인붐에서 큐레이팅 한 전시를 통해 주방 환경을 위한 효율적인 디자인을 제안한다.
 
 

                                                                                      mbn 아트 & 디자인 센터 강홍민기자 (5819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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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D마켓과 39팀의 디자이너

구 서울역사에서 열린 코리아디자인위크는, 마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왕복 운행하는 열차와도 같았다. 이 열차에 탑승한 관람객들은 서울역사의 까마득한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났으며, 미디어아트와 설치미술 등 예술로 뻗어나가는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목격했다. 이렇듯 코리아디자인위크가 ‘교차’하는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였다면, ‘정글D마켓’은 그 열차를 오르내리는 플랫폼, 또는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대합실이었다고 할까. 그리고 참가 디자이너들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과 기분 좋은 웅성거림을 만들어냈다. 정글D마켓과 함께 한 39팀의 디자이너를 소개한다.

에디터 | 이상현(shlee@jungle.co.kr), 사진 | 스튜디오 salt



1 스튜디오 닷닷닷 정글D마켓 초입에서 관람객들을 제일 먼저 맞았던 스튜디오 닷닷닷(studio dotdotdot). ‘회상’을 주제로 특별한 제품을 차례로 소개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점은 개별 제품마다 OPM(Original Product Music)이라 일컫는 테마 음악을 가지는 것. 마켓에 흘렀던 그 감미로운 음악이, 초콜릿을 닮은 지갑 ‘Sweet wallet’의 오리지널 프로덕트 뮤직이었다.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스튜디오 닷닷닷은 정글D마켓을 통해 일본 프로모션의 기회를 잡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www.studiodotdotdot.com

2 INEL 세로로 긴 원형 자연 목재에 나선형으로 구멍을 뚫어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금속 핀을 고정할 수 있게 만든 아이엔이엘(INEL) ‘스틱 트리’는, 소지품을 말끔하게 걸어서 정리할 수 있는 기능성 오브제 소품으로서 그 모습이 마치 열매가 달린 나무를 연상케 해 실용성은 물론 장식성 또한 높다.

3 INANI 작가 이난희의 영문 이름을 딴 INANI는 핸드메이드 크래프트 브랜드다. 그래서 도자기로 만든 접시와 귀걸이는 각각 세상에 하나 밖에 없다. www.inani.co.kr

4 JNR 의좋은 자매가 머리를 맞대고 새롭게 론칭한 JNR. 네가 좋아, 보고 싶어, 고마워 등의 문구가 새겨진 ‘마음갈피 카드’는 이번 정글D마켓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제품이라고 한다. 하지만 처음이라고 하기에는 그 완성도가 무척 뛰어났다.

5 LUCA 12:00 샤워 퍼프로 만든 샹들리에, 잔디를 깐 컵 받침 등 일상 오브제를 디자인으로 소생시키는 작업을 하는 LUCA 12:00. 디자이너 김지은과 안지연이 운영하는 이 디자인 스튜디오는 가구, 제품, 소품 등 영역을 넘나들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www.luca12.com

6 무니 디자인 텍스타일 중심의 패턴디자인과 서피스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 그룹답게 이름도 무늬, 아니 ‘무니’다. 이번 마켓을 통해 노트북 가방 등 제품을 선보였는데, 커버 패턴이 무척 흥미로웠다. 글자 ‘소주’로 패턴을 만든 가방 옆에는, ‘황도’ 가방이 있었다. www.mooni.net



7 저스트 프렌즈 키치적인 원색과 장난기 어린 디자인이 돋보였던 저스트 프렌즈는 이번 마켓을 통해 브로치와 안전봉투를 선보였다. www.just-friends.co.kr

8 어프리 단일 상품으로는 정글D마켓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브랜드 중 하나일 어프리(appree). 나뭇잎 모양의 포스트잇 ‘The leaf post-it'이 바로 그 효자 아이템이다. www.appree.com

9 버스데이 월간 정글 ‘동그라미의 약속’ 기사에서 소개한 바 있는 버스데이(birthday)의 ‘Button accessory’는 단추를 이용하여 만든 반지와 목걸이로 디자이너의 아련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www.hellobirthday.com

10 치즈 숙성이 되면 될수록 더욱 깊은 맛이 나는 치즈처럼 소비자에게 더 좋은 제품을 내 보이고 싶다는 디자인 문구 브랜드 치즈. ‘팬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www.modudesign.com

11 3scoop 일본의 어느 브랜드에서 영감을 얻어 ‘먹고 싶은 액세서리’를 만든 3scoop. 컵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사탕 등 군침 도는 달콤한 디저트를 꼭 닮은 이곳의 액세서리는, 예상대로 여성 관람객들의 ‘식탐’을 자극했다. 음식 모형에 쓰이는 실리콘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100% 핸드 메이드 제품으로 견고한 마무리와 디테일이 자랑이라고.

12 필묵 국내를 대표하는 손글씨 전문회사 필묵은,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였다. 손글씨, 먹그림, 새김질로 표현된 아름다운 한글은 시계와 티셔츠, 배지, 컵 등에 아로새겨지면서 그 우아한 멋을 널리 알렸다. 그 가운데 ‘꽃보다 아름다운 너’, ‘사랑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캘리그래피 스탬프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www.philmuk.com



13 레드몽 이미 두터운 팬층을 이루고 있는 빨간 원숭이 레드몽도 정글D마켓과 함께 했다. 그녀 특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는 의류, 신발, 가방, 도자기, 유리 제품 등에 핸드 프린팅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www.redmon.co.kr

14 별공샵 책 사이에 살짝 끼워두면 마치 돈처럼 보이는 재미있는 포스트잇 ‘포스트 리치’와 자동차 홀더에 꼭 맞는 접착 메모지 ‘제로 노트’ 등 단연 기발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제품으로 이목을 끌었다.

15 블랭크블럭 코리아디자인위크 본 전시에도 참가한 김한글성형외과의 블랭크블럭. 망가진 한글을 성형한다는 컨셉트로, 사람들의 잘못된 한글 습관을 바로잡고자 제작한 다양한 한글 상품을 선보였다. club.cyworld.com/blankblock

16 낫씽디자인그룹 사물의 유 • 무형적인 내용을 연구하여 시적이면서 동양적인 이야기가 담긴 디자인을 추구하는 낫씽디자인그룹. 이미 세계적으로도 디자인을 인정받아 뉴욕 모마뮤지엄 스토어 등에 입점하고, 네덜란드 드룩디자인과 초청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번 정글D마켓를 통해 구름 컵이나 진공 모유컵 등의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www.designnothing.com

17 달다 쓴 맛이 있어 더욱 달콤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달다(DALDA). 손맛이 살아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미니 카드를 선보였다. 특히 카드를 열면 익살맞은 표정의 얼굴들이 입체감 있게 등장하는 팝업 카드가 호응을 얻었다. www.dalda.kr

18 코에이드 티셔츠와 가방 등 다양한 원단에 소비자가 원하는 그래픽을 도수에 상관없이 프린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www.koaid.com




19 박범기, 이응준 내용물을 소진한 포장 케이스를, 다시 필기구나 소품을 넣는 수납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린디자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www.tomatoattack.com

20 그러할 연(然) 디자인 실험 연구실 ‘디자인 삶’이, 한지예술가 김광윤의 ‘산행’ 시리즈에서 미적 영감을 얻어 선보인 2009년 첫번째 프로젝트 ‘그러할 연’이다. 닥종이의 까슬까슬한 질감이 보는 것만으로 그대로 느껴지는 디자인 제품들이다. www.sahm3.info

21 디자인쟁이 사용자가 직접 제품을 조립하여 다양한 형태를 완성할 수 있는 DIY 샹들리에로, 구 서울역사에서 한층 빛을 발했던 ‘디자인쟁이.’ 뿐만 아니라 꽃병과 와인 캐리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와인 패키지도 눈길을 끌었다. www.designin.co.kr

22 서주진
이야기가 있는 책을 만드는 북아티스트 서주진은, 한 장 한 장 종잇장을 넘기는 행위에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삶의 여정을 빗대어 만든 ‘What is a book! What is a life?’와, 페이지를 연결하는 빨간 실로 나비의 움직임을 표현한 ‘나비의 연가’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북아트의 아름다움을 십분 느끼게 했다. www.echobook.co.kr

23 스튜디오 더 특별한 일러스트 제품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튜디오 더. 이번 정글D마켓에서도 노트와 다이어리, 티셔츠 등에 프린트된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www.d-er.co.kr

24 마우스 트리 숲을 지키는 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마우스 트리는, 현대인들의 차가워진 마음을 데워주는 따뜻한 감성의 동물 아이템을 다수 선보였다. www.mousetree.co.kr



25 양진석 월간 정글 독자라면 그 이름과 제품을 알고 있을 디자이너 양진석은 그림자레이스램프와 동물 화분라벨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마켓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동물 화분라벨은 화분에 꽂는 식물 이름표로서 섬세하게 레이저 커팅된 동물과 곤충 이미지가 양진석 특유의 여성성을 표현하고 있다.

26 수쿠 자연에 가까운 소재를 이용해 현대인의 생활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드는 수쿠(SUKU)는 특히 유기농 패브릭 제품으로 관심을 끌었다. www.suku.co.kr

27 골든 노블 ‘순금’을 입힌 생활용품(컵과 쟁반, 와인잔, 연필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을 호사스럽게 만들었던 골든 노블(Golden Noble). Goldenoble.kr

28 이정은 동물 이미지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이정은의 도자기 소품 ‘Bearing Series’는 작가가 직접 물레를 돌려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같은 모양이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공예를 전공한 뒤 교사로 일한 특별한 경력이 있는 이정은 작가는, 자신만의 아틀리에를 차리고 소규모 도자기 클래스를 여는 것이 소망이라고 한다.

29 푸트리 그림으로 그린 캐릭터들을, 작가가 직접 인형으로 제작하여 일상 속 판타지를 선사하는 푸트리 김준미는 모처럼 작업실을 벗어나 나들이를 나온 기분이라고 말한다. 또한 팬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www.putree.com

30 해피소드 행복(happy)한 이야기(episode)를 뜻하는 해피소드(happysode)의 김정은 커다란 트렁크 가득 손바느질로 만든 인형과 생활 소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행복한 이야기를 전했다. www.happysode.biz



31 홍익도서 국내를 대표하는 디자인 서적 업체, 홍익도서도 정글D마켓과 함께 하며 양질의 수입 디자인 서적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www.designbook.co.kr

32 2’345 design 여러 가지 소재를 결합하여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주얼리 브랜드다. www.2345design.com

33 서혜 봄을 상징하는 알파벳을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한 카드를 선보였다. Seohye.pe.kr

34 HANDesign 한우리, 한나리 쌍둥이 자매가 만든 HANDesign는 에코 디자인을 표방하여 다양한 패브릭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원피스가 가방이 되고, 가방이 쿠션이 되고, 모자가 가방이 되는 아이디어 제품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www.hanwooleehannalee.com

35 아이큐브랩 스토리가 있는 북마크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이큐브랩. 책등을 작은 대지로 설정하여 책갈피를 꽂을 때 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2층 버스, 에펠탑, 숭례문 모양의 ‘이메지너리 킹덤’ 북마크는 그 자체로 스토리 씬을 상상하게 한다. www.i3lab.com

36 OWA 한번 보면 그 쓰임을 단박에 파악할 수 없어서인지, OWA의 ‘Ring-ge-roo’ 앞에서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관람객들이 많았다. ‘링겔’ 모양의 이 라이팅 제품에는 ‘Fill your energy’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www.furniture-studio.kr



37 Stepping stones 본 전시에도 소개되어 관람의 마친 관람객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눴던 ‘bends the leg’는 열쇠 따위의 소품을 걸 수 있는 문어와 오징어 모양의 ‘행거’다. www.kim-boram.com

38 스튜디오 유피 금속공예를 바탕으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주얼리 제품을 디자인하는 스튜디오다. 로봇이나 자전거, 회전목마 모양의 주얼리들은 어린 시절 추억의 장난감처럼 관절이 움직여서 착용시 재미를 더한다. www.studioup.kr

39 정이은 정글D마켓 참가 디자이너 가운데 그 미래가 궁금한 디자이너를 꼽으라면, 그 한 명으로 추천하고 싶은 디자이너다. 값 비싼 보석 세팅 대신 버려진 병뚜껑을 재료로 사용한 실험성이나 착용자가 다양하게 형태를 달리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그 모습이 어설프지 않고 무척 아름답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다. www.jungeee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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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경향 11월호에 DIY샹들리에가 실렸습니다.
내 감각대로 10만원으로  공간꾸미기_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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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경향 7월호에 DIY샹들리에_클래식이 실렸습니다.
소켓도 쉐이드 컬러에 맞게 화이트였으면 좋았을테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쁘지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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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앤 알앤디센타가 6월 24일 한국경제신문에 나왔습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앤알앤디센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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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INR&D센타‥가전 디자인 ‘강자`…생활소품 분야 출사표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삼보컴퓨터 PCㆍ모니터 일체형 올인원 컴퓨터 '루온'(2004년 일본 굿디자인상), 삼성 하우젠 공기청정기, 웅진 코웨이 정수기, SK 이노에이스 차량용 DMB….'

모두 (주)IN R&D센타(대표 김태중ㆍ이성준 www.inrnd.co.kr)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제품들이다. 하나같이 멋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작품' 수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 회사를 이끄는 '투톱', 김태중 대표와 이성준 대표는 모두 삼성전자 디자인실 출신으로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실력파들. "엄마 같은 디자인 콘셉트를 추구한다"는 김 대표는 "어떤 때는 친구 같고, 어떤 때는 선생님 같은 엄마라는 존재는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좋은) 사람'으로 귀결된다"며 생활 속에서 은은히 빛나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이들 두 대표는 철저한 시장 조사에 기반을 둔 디자인을 위해 팀 작업을 직접 선두 지휘하는 '실무형 CEO'다. 보통의 CEO들이 영업에 주력하는 것과 달리 팀원들과 똑같이 회의에 참여해 의견을 공유한다.
인력 수급에도 사활을 건다. 이 대표는 "디자인 회사가 5년을 넘기기 어려운 이유가 모두 사람 때문"이라며 "우리는 유학을 간 사원들까지도 정보원으로 활용하는 인적자원의 네트워크화를 실현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초에는 '디자인쟁이(www.testmarket.co.kr)'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생활소품 디자인 분야에 뛰어들었다. 지난 3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스펀지 소재의 DIY 샹들리에ㆍ와인 패키지 '메롱팩' 등을 선보였고 각종 잡지와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2000여 명의 핸드메이드 장인이 모인 네이버 카페 '테스트마켓'을 통해 블로그 마케팅을 실시하면서 저렴하고 고급스런 생활소품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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